서울시립은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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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달러 조회 3회 작성일 2020-08-01 12:30: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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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약 오류에 환자 도주...정신 나간 정신병원 / YTN (Yes! Top News)

[앵커]
서울시가 만든 정신건강 전문병원에서 환자 관리와 치료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환자를 입원시키거나 환자가 병원을 무단으로 빠져나가는 경우도 속출할 정도로 관리가 부실했습니다

한동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시가 설립한 정신건강 전문병원인 은평병원.

정신질환이나 알코올, 약물 중독 환자들을 주로 치료하는 병원입니다.

이곳에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A 씨는 지난달 황당한 사고를 당할 뻔했습니다.

간호사가 환자 이름을 착각해 다른 환자에게 먹일 정신과 약물을 투약하려 했던 겁니다.

지난 5월에는 병원 접수원이 입원하려는 환자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다른 사람 이름으로 입원시킨 일도 있었습니다.

[서울시 은평병원 관계자 : (나중에) 병동 직원 기억으로 이 환자가 다른 환자다 했던 것을 정확히 신분 확인해서 경찰 지문하고 (비교했습니다).]

환자 도주 사건도 잇따랐습니다.

정신과 환자들이 입원한 폐쇄 병동 출입문을 병원 직원이 제대로 잠가놓지 않아 환자가 자신의 집까지 도주한 겁니다.

보호자와 병원에서 산책하던 환자가 별다른 신분 확인 없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려면 이곳 정문이나 지하주차장 통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이 지하주차장에는 경비원이 없기 때문에 정신과 환자들이 폐쇄 병동 출입문만 통과하면 지금도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를 환자의 혈관에 제대로 꽂지 않아 환자의 몸에 5cm가량의 멍과 부종이 생기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병원에서 제대로 된 약물을 투약하지 않아 부작용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박 모 씨 / 은평병원에 가족 입원 경험 : 약물 투여를 잘못해서 손이 막 떨리고 그랬었어요. 우리 언니 퇴원시켜서 서울대병원을 갔는데 약물 투여가 잘못됐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은평병원 측은 대부분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보도가 될 경우 앞으로 윗선에 자신들이 축소 보고할 우려가 있다는 황당한 해명을 늘어놨습니다.

[은평병원 관계자 : 이런 거 갖고 보도가 되면 아무래도 제한을 하고 축소 보고를 하게 될 우려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 자칫 큰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각종 사고...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61229053501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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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김원호 : 나는 어제 여기서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헤~ :b
한손에눈들고 : 은평병원 때문에 차별받음
한손에눈들고 :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한손에눈들고 : 으와우절말슈래지거야는야??
조금진 : 고정문 이 누구냐도대체
한손에눈들고 : 은평 병원 ㅈ까

조현병 환자 흉기 난동...임신 5개월 의사 다쳐 / YTN

■ 진행 : 이승민 앵커
■ 출연 :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태원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달 발생했죠. 임세원 교수의 피살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조현병 환자가 의사를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디서 일어난 일입니까?

[오윤성]
24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은평병원인데요. 시립정신병원입니다. 거기에서 정신질환자 A씨가 여자 정신과 의사인데요. 이분이 임신 5개월의 상태에 있는데. 진료실 내부가 아닌. 지난번에는 진료실 내부에서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병원 출입문 근처에서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흉기를 휘둘러서 옆에 있던 환자들이라든가 직원들이 바로 제압을 해서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고 새끼손가락이 찢어졌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떤 신체적인 손상보다는 정신적인 충격이 엄청났겠죠, 임신 상태에서. 그렇게 해서 이 사람 같은 경우는 지난 2개월 동안 이 병원에서 격리 입원치료를 받고 난 이후에 바로 전날. 즉 1월 23일이죠.그날 퇴원을 했다가 이날 찾아왔다는 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금 경찰의 입장에서는 아직 피의자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CCTV라든가 주위에 있는 목격자 진술 등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앵커]
왜 그랬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오윤성]
아직까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앵커]
조사 중인 상황인 거군요. 그런데 지금 보면 임세원 교수 사건 이후에 의료인들의 폭행을 막겠다. 사실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폭행들은 거기 처벌을 강화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가 됐지만 일반 진료실이라든지 다른 병원 내부에서 일어나는 폭행에 대해서는 적절한 규제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강화하겠다고 했잖아요.

[정태원]
그렇습니다. 응급실에 관해서는 종전에도 처벌 규정을 더 강화했죠. 그래서 의료진이 다치면 10년 이하의 징역. 만약에 사망하면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이렇게 했는데 일반 의료법에도 일반 형법보다는 조금 더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게 1년에 한 893건이라고 합니다. 의료진에 대한 폭행이나 협박이.

그래서 일반 의료진에 대한 폭행이나 협박도 엄벌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지금 아직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중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의사들 얘기 들어보면 굉장히 힘듭니다. 특히 주로 이 사건의 경우에는 조현병 환자의 경우 지만 주로 술 취한 사람들의 그런 범행이 많고요. 적어도 의료기관은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에 대한 생명이나 신체가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철저히 보호를 해 줘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런 것을 엄벌하는 그런 의료법 개정안이 빨리 국회에서 통과될 걸로 보입니다.

[앵커]
그래서 관련법을 이른바 임세원법이라고 해서 지금 국회에서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마는 국회가 전혀 일을 못 하고 있죠.

[오윤성]
잠을 자고 있죠. 실제 이번 사건 같은 경우도 진료실 내가 아니라 바로 병원 문 쪽인데요. 지난번에 응급실 내에서 발생되는 의료진이라든가 의료기구를 파손한다든가 이런 폭행, 협박들에 대해서는 처벌하는 것이 강화가 됐는데 지금 의사협회나 이런 쪽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되는 폭행에 대해서는 가중처벌하는 것이 지금 현재 의료법 개정안이 지금 발의 중에 있고요.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그것은 내용을 우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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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 나라가ㅡ 미쳐 가네여
by l : 이정신병자들전부무인도에감금시키면안돼.나요왜죄없는사람들이당해야하는데요.아니면의사들권총차새요정당방위로싸죽이.새요이ㅔ종답입니다

[단독] 투약 오류에 환자 도주...정신 나간 정신병원 / YTN (Yes! Top News)

[앵커]
서울시가 만든 정신건강 전문병원에서 환자 관리와 치료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환자를 입원시키거나 환자가 병원을 무단으로 빠져나가는 경우도 속출할 정도로 관리가 부실했습니다.

한동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시가 설립한 정신건강 전문병원인 은평병원.

정신질환이나 알코올, 약물 중독 환자들을 주로 치료하는 병원입니다.

이곳에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A 씨는 지난달 황당한 사고를 당할 뻔했습니다.

간호사가 환자 이름을 착각해 다른 환자에게 먹일 정신과 약물을 투약했던 겁니다.

지난 5월에는 병원 접수원이 입원하려는 환자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다른 사람 이름으로 입원시킨 일도 있었습니다.

[서울시 은평병원 관계자 : (나중에) 병동 직원 기억으로 이 환자가 다른 환자다 했던 것을 정확히 신분 확인해서 경찰 지문하고 (비교했습니다).]

환자 도주 사건도 잇따랐습니다.

정신과 환자들이 입원한 폐쇄 병동 출입문을 병원 직원이 제대로 잠가놓지 않아 환자가 자신의 집까지 도주한 겁니다.

보호자와 병원에서 산책하던 환자가 별다른 신분 확인 없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려면 이곳 정문이나 지하주차장 통로를 통과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이 지하주차장에는 경비원이 없기 때문에 정신과 환자들이 폐쇄 병동 출입문만 통과하면 지금도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를 환자의 혈관에 제대로 꽂지 않아 환자의 몸에 5cm가량의 멍과 부종이 생기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병원에서 제대로 된 약물을 투약하지 않아 부작용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박 모 씨 / 은평병원에 가족 입원 경험 : 약물 투여를 잘못해서 손이 막 떨리고 그랬었어요. 우리 언니 퇴원시켜서 서울대병원을 갔는데 약물 투여가 잘못됐다고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은평병원 측은 대부분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보도가 될 경우 앞으로 윗선에 자신들이 축소 보고할 우려가 있다는 황당한 해명을 늘어놨습니다.

[은평병원 관계자 : 이런 거 갖고 보도가 되면 아무래도 제한을 하고 축소 보고를 하게 될 우려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 자칫 큰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각종 사고에 입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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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한손에눈들고 : 은평 병원 ㅆㅂ
유양진 : 나여기 다니는대 ㅈ 갓고 ㅆㅂ 갓음 ㅂㅅ
김세진 : 도주하면안됨?
Saem Park : 난 정신나간 병원인줄 모르고 어머니 입원하셨는데 망할놈의 병원 다른데 좋은데로 옮겨야지

... 

#서울시립은평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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