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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지 조회 17회 작성일 2020-09-23 07:42: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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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바늘로 100번 찔러도 90도 열에도 끄떡없다" / YTN

날씨 더워져도 코로나19 사라지지 않는 이유 잘 설명
"스파이크 단백질, 열에 그을려도 온전한 상태 유지"
코로나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이용 숙주 세포에 침입

[앵커]
전 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웬만해서는 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험실에서 바늘로 100번 찔러도, 90도 열을 가해도 죽거나 모양이 파괴되기는커녕 곧 원상회복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헝가리 세멜바이스대 연구팀이 코로나바이러스 입자가 바늘로 찌르면 터지는지를 실험했습니다.

연구팀은 미세바늘로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를 끝에서 끝까지 찔렀습니다.

하지만 모양만 찌그러질 뿐 바늘을 빼면 다시 원래대로 복구됐습니다.

연구팀은 100번이나 같은 작업을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온전한 모양을 유지했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입자에 90도의 열을 10분간 가했습니다.

역시 원형의 모양이 조금 바뀌었을 뿐 거의 영향이 없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왜 빗나갔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코로나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열에 그을리면 일부 떨어져 나갔지만 전체적인 구조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숙주 세포에 침입하는 데, 그 수는 지금까지 다양하게 보고됐습니다.

중국 칭화대 연구팀은 26개,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24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40개가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세멜바이스대 연구팀은 그보다 많은 61개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금껏 알려진 바이러스 중 최고의 탄성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놀라운 자가 치유력은 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다른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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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메알 : 어제 어떤분 댓글에는 100도? 암튼 없어진댓는데 바이러스는 뜨거운거에 뭐지;;
우치하상타치 : 이야 중국산바이러스ㄷㄷ
레현 Rehyun : 봤던 영상이였는데...?재탕이네
김도류 : 90도면 모든바이러스가 죽는다는데 구라아님?
we are the champions : http://tv.naver.com/v/15891922?openType=nmp 여러분 이 영상 보세요.언론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부디 각자 보시고 판단해주세요.부디 제발 부탁드려요.
김시우 : 외계인:지구인의 최강의무기가뭐지
외계인 따까리:핵아닐까요? 이 대장쉑이야
외계인:따까라 지구인은 보이지않는 무기가있어
눈에보이는것이 다가얘야
9109 g : 우한 바이러스
그라시아 : 얼릴순없는건가ㅜ..
다죽자는건가..
dong hyuk Kim : 101번 찌르고91도면 북는건가???
태정태세문단속 : 중국 대단해 메이드인 차이나 최고야 ㅋㅋㅋㅋㅋ

[자막뉴스] '코로나바이러스' 바늘로 100번 찌르자 나타난 현상 / YTN

헝가리 세멜바이스대 연구팀이 코로나바이러스 입자가 바늘로 찌르면 터지는지를 실험했습니다.

연구팀은 미세바늘로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를 끝에서 끝까지 찔렀습니다.

하지만 모양만 찌그러질 뿐 바늘을 빼면 다시 원래대로 복구됐습니다.

연구팀은 100번이나 같은 작업을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온전한 모양을 유지했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입자에 90도의 열을 10분간 가했습니다.

역시 원형의 모양이 조금 바뀌었을 뿐 거의 영향이 없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왜 빗나갔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코로나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열에 그을리면 일부 떨어져 나갔지만 전체적인 구조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숙주 세포에 침입하는데, 그 수는 지금까지 다양하게 보고됐습니다.

중국 칭화대 연구팀은 26개,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24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40개가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세멜바이스대 연구팀은 그보다 많은 61개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금껏 알려진 바이러스 중 최고의 탄성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놀라운 자가 치유력은 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다른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형근입니다.



영상편집ㅣ김성환
그래픽ㅣ박유동
자막뉴스 제작ㅣ이 선 에디터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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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HMS : 이게 언론임?ㅋㅋㅋ
이철호 : 이것도 '대륙의실수' 컬렉션에
한자리 줘야겠네요
됬충암살자 : 나였음 바늘로 101번찌르고 91도로 11순가열해서 바이러스죽임
CHANNEL HELLAH : YTN도 제목낚시 시작했나요?
100번 찌르는 내용 없잖여.
제로스 : 같은 인간이지만 중국은 멸망했으면 좋겠다
Moon ragon : 궁극의 바이러스로군...
중국아 이런걸 만들다니...
바이러스는 진퉁으로 만드네...
그놈 : 중국이백신갖고있을거다
이장현 : "Made in china" respect
김호진 : 바이러스는 잘 만드네 다른것들은 짝퉁이지만 바이러스는 진퉁이네 와 역시 중국이야 인간박멸은 진짜로 잘하는 나라 맞네
Yeonung Kim : 이건 자연 발생 바이러스일 수가 없다

[성남행복아카데미] 제05강 '4차 산업혁명과 미래예측'

온라인에서 만나는 성남행복아카데미
오늘의 강의를 소개합니다!

주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예측
강사: 박영숙 대표(유엔미래포럼)
업로드기간: 2020.9.22(화)~28(월), 7일간

(※ 9월 28일 이후 비공개전환 예정이니 놓치지 마시고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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